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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6 4월부터 마약류 처방전 '환자식별번호' 연계 보고시 '주의' 관리자 21-03-17 478

주민등록번호 13자리 숫자 확인…누락된 처방전 조제 시 행정처분 등 불이익

2021-03-17 15:47:08 최재경 기자 약사공론    최재경 기자



오는 4월부터 마약류 처방전 환자식별번호 연계 보고시 검증 규칙이 개정된다. 

환자식별번호(주민등록번호, 외국인등록번호)가 점증규칙에 맞지 않을 경우 마통 시스템에 입력이 되지 않는다. 연계보고 시 전송이 막히게 된다. 

마약류 취급자는 조제, 투약 보고 시 환자식별번호를 보고해야 하며 오류 시 정정 보고해야 한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환자식별번호 오류를 최소화 하기위해 검증 규칙을 개정해 4월부터 적용키로 했다. 

개정된 환자식별번호 검증 규칙은 우선 주민등록번호(외국인등록번호)는 13자리 숫자로 구성돼야 한다. 또 내국인은 7번째 번호가 주민등록번호의 경우 1~4 이어야 하고, 외국인의 경우 7번째 번호가 외국인번호 5~8 이어야 한다.  

오는 4월부터는 검증규칙에 맞지 않은 환자식별번호의 조제보고가 원천 차단된다. 약국에서 환자식별번호가 일부 또는 전부 누락된 처방전을 조제한 경우 해당 조제건을 마통시스템에 정상적으로 보고하지 못해 행정처분을 부과 받을 수 있다. 

이에 환자식별번호가 일부 또는 전부 누락된 처방전의 경우 반드시 처방 의료기관 또는 환자 본인에게 확인해 정확한 정보로 보고해야 하며, 환자가 정보 제공에 동의하지 않는 겅우 조제가 불가하다는 사실을 명확히 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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