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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8 약국 자체 제작 건기식 POP '주의!'…자칫하면 '업무정지' 관리자 21-05-04 436

식약처, 건기식 표시 광고 법률 시행규칙 변경...업체 광고 심의 여부 확인 필수...지난 달부터 점검 중

2021-05-03 14:35:19        약사공론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건강기능식품의 표시 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변경됨에 따라 약국가의 주의가 요구된다.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식품 등 표시 광고 법률’이 개정되면서 약국 등 판매점 업소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자체(추가) 광고를 표시하고자 하는 경우 자율심의기구에 사전 심의를 받아야 한다. 

이에 따라 POP, 손글씨 등 모든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표시·광고물을 약국 내 부착 시 주의가 필요하다. 단 제품명, 원료명, 섭취 방법, 주의사항 등 허가 표시사항을 그대로 광고, 표시하는 것은 가능하다.

대한약사회는 3일 회원 문자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업체가 붙여준 광고물(POP, 손글씨, 포스터 등 모든 형태의 광고물)의 경우, 광고 심의 번호가 있는지 확인하고 동시에 광고 심의가 법률 시행일인 2020년 9월 9일 이후의 심의인지 확인하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이어 “건강기능식품 표시·광고 심의를 사전에 받지 않고 광고, 홍보할 경우 판매 업무정지 5일의 행정처분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월 26일부터 의약품 등의 표시 광고 사항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위반 점검 사례는 

△의약품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 

△특정질환을 표방하거나 치료에 사용된다는 문구 

△건강기능식품에 맞는 용어 선택 

△성분(의약품) → 지표, 원료(건기식) 

△복용(의약품) → 섭취(건기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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