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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하세요…현장점검 면제 관리자 22-07-13 160

9월 15일까지 2개월간…참여하면 관리실태 조사도 제외

2022-07-13 06:00:39   약사공론    임채규 기자 kpa3415@kpanews.co.kr                             

           
약사회가 오는 7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2개월간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2022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자율점검에 참여할 경우 자료제출 요구와 검사가 1년간 면제되고, 2년마다 실시하는 관리실태 조사가 면제되는 만큼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지정한 개인정보 자율규제단체로 개인정보보호 자율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개인정보 관리실태 현장점검으로부터 회원약국을 보호하고 약국의 개인정보 관리 수준과 인식 향상을 위해 매년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자율점검과 함께 교육, 현장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자율점검에 참여하는 약국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우측의 '2022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배너를 클릭한 다음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에 접속해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ID와 패스워드로 로그인하면 점검이 가능하다. 상단의 '자율점검' 메뉴에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을 확인하고 동의하면 자율점검 신청서 작성과 자율점검이 가능하다.

올해 약국에서 점검해야 할 항목은 모두 46개 항목이다. 약국에서 자율점검 신청 단계에서 점검항목 선택정보에 따라 최소 13개에서 최대 17개의 점검항목이 제외되며, 점검과정에서도 약국에 해당되지 않는 항목은 점검이 제외된다.

올해 중점 점검항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수집과 공개에 대한 2개 점검항목이다. 지난해부터 형식적인 자율점검 행태를 개선하기 위해 추가된 중점 점검항목 점검은 점검결과가 '양호'인 경우 보유한 증빙자료를 제출하고 '개선필요' 또는 '취약'인 경우 이행 예정일자와 개선계획을 작성해야 한다. 

강의석 정보통신이사는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는 약국의 손실 예방과 약국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이는 만큼 회원약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수행을 당부드린다"며 "매년 자율점검에 참여하는 회원약국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참여 약국의 행정 부담과 어려움 해소를 위해 계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율점검 참여 회원약국이 약사회에서 제정한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을 준수하고 자율점검을 성실히 수행하는 경우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자료제출 요구와 검사(현장 실태점검)가 1년간 면제된다. 올해(매 2년) 실시하는 5만명 이상의 고유식별정보(주민번호)를 처리하는 사업장 대상의 '고유식별정보 실태 조사'가 자율점검 결과로 대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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